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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피아, 중국 면세점 독점 운영권 계약에 상한가
승인 |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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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12-14 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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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엔티피아의 주가가 중국 충칭(重慶)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연일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장에서 엔티피아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바 있다.

지난 9일 엔티피아는 중국 중경성명상업관리유한공사와 중경시 내 13만㎡ 규모의 국제 보세점과 면세점 운영에 대한 독점적 계약을 체결했다. 엔티피아는 앞으로 국제 보세점과 면세점에 대한 한국상품 공급 계약 을 주관하게 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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