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4.25 09:53 화
> 사회
[MP카드뉴스]롯데·삼성·현대차…사드보복 중국 패권주의 본색
승인 | 김규태 기자 | suslater5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03 16:10:1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한·미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사드보복이 신경질적인 반응을 넘어 패권주의 본색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사드보복은 연예계 중심의 한한령을 넘어 사드 부지를 제공한 롯데에 대해 온라인 공격, 영업규제, 한국 관광 규제등 전방위로 보복이 확대되고 있다. 2일 현대차를 부수는 동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 나가고 있다.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시진핑은 자유무역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사드보복으로 이중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북핵에 대한 자위권 차원의 조치에 대한 중국의 사드보복은 소인국적 행태로 WTO 규정에도 어긋나는 행패나 다름없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3일 사드 배치에 한층 속도를 낼 뜻을 밝혔다. 안보에는 결코 양보가 있을 수 없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김청하와 정채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최근 김청하는 자신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동욱이 설렘이 가득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킹콩...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언페어가 슈퍼주니어도 속여넘기는 가창력을 발휘했다.지난 20일 오후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