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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항공모함 칼빈슨호 한반도 주변으로…북한 리스크에 방산주↑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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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10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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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원우 기자]북한 관련 우려가 확산되면서 주식시장에서 방산주들이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방산주로 손꼽히는 빅텍(+16.42%), 스페코(+8.80%), 한화테크윈(+2.42%), LIG넥스원(+1.81%), 한국항공우주(+1.03%), 휴니드(+0.78%) 등 방산주 테마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이날 강세는 최근 한반도 내에서의 북한 관련 리스크가 부각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지난 5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북한에 대해서는 최근 ‘이달 안으로 제6차 핵실험을 강행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를 기함으로 하는 항모강습단을 한반도 주변 서태평양 해역으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맞물리면서 일각에서는 ‘북폭’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형편이다.

현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항공모함’ ‘칼빈슨호’ 등의 검색어가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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