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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4' 언페어, 슈퍼주니어도 놀란 가창력 눈길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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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21 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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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방송화면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언페어가 슈퍼주니어도 속여넘기는 가창력을 발휘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8화에서는 13년차 레전드 아이돌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예성, 신동이 출연해 음치 색출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은 믿고 보는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넘치는 끼와 함께 요즘 '우주대스타'로 급부상 중인 김희철의 물오른 예능감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날 방송에서 3번으로 출연한 남성은 중국어로 자신을 소개했다. 슈쥬 멤버들은 이 남성이 대만판 '슈스케 TOP11' 실력자인지 SNS 허세남 장드래곤인지를 선택해야 했던 것. 이에 김희철은 "저런 분을 SNS에서 본적이 없다"라고 말했고 예성 또한 "실력이 없고 저렇게 거만하면 제정신 아닌 사람이다"라며 실력자가 아니라고 판정을 한 것.

잠시 후 허세남은 자신이 직접 편곡한 장현기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한 동방신기의 ‘주문’을 불러 객석을 놀래 켰다. 그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한국인으로서 대만 오디션 프로그램 top11까지 진출했던 장현기 입니다. 노래를 한지 8년이 되었지만 한국 무대에는 단 한 번도 서지 못했어요. 그토록 꿈에 그리던 한국 무대! 후회 없도록 제 모든 것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는 자막으로 그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동방신기의 '미로틱'을 멋드러지게 소화해 슈쥬는 물론 관객으로부터 환호를 받은 싱어송라이터 언페어(장현기)는 SNS를 통해 신나라 함께한 커버곡 '미녀와 야수'를 공개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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