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SBS 등촌동 공개홀 개최

‘201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최종 예선대회가 7월 15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다.

‘201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SBS와 스킨푸드, 유닉스 헤어가 공동주최하고 SBS플러스, E!TV, TJB가 공동주관하며, 천안시, SK텔레콤, Kappa, 빅토비비, 맥스타일, 에버미라클, 렉스 다이아몬드, 이승진웨딩, 아뜰리에 드 망고가 공동 협찬한다.

현재 약 40일간 진행된 서류 접수를 통해 1,400여명의 지원자가 지원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233명의 통과자들은 지난 6월 15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1차 예선대회를 통해 52명으로 선발되었다.

선발된 예비 진출자 52명은 워킹과 휘트니스 등 4주간의 교육을 통해 모델로서 가져야 할 기본 교육을 마쳤으며, 7월 15일 다시 한번 본선대회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한국 최종 예선대회에서 선발되는 약 32명~ 36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7월 19일부터 10월 초까지 전문 모델로의 집중된 교육을 받게 된다. 예비 슈퍼모델들은 교육 기간 동안 국내 합숙과 전문 강사 교육을 통해 워킹, 포즈,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교육을 받아 진정한 슈퍼모델로 거듭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