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즌도 두산베어스 유니폼·잠실야구장 곳곳에 브랜드 노출
2016년부터 스폰서십 활용한 적극적 마케팅으로 프로야구 팬 대상 접점 확대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프로야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2020년에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와의 스폰서십을 적극 활용해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수많은 팬들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 갈 계획이다.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해 잠실야구장의 전광판,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프로야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2020년에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한국타이어


또한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자 최근 5년 간 3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티스테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의 만남은 상호 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45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별화된 O2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타이어 및 경정비 전문성과 더불어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스마트안심서비스', 매장 방문없이 비대면으로 집에서 타이어 교체가 가능한 '스마트픽업서비스' 등 소비자 신뢰 및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를 포함해 미쉐린, 피렐리, 맥시스, 쿠퍼 등 총 5개 브랜드의 타이어를 판매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구매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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