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부터 가전까지 롯데백화점몰 입점 상품 120만 개 선보여
지난 2일 갤러리아전용관 이어 주요 백화점과 협력 넓혀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위메프가 백화점 전용관을 통해 프리미엄 상품 확대에 나선다.

   
▲ 위메프는 22일 ‘롯데백화점 전용관’을 정식 개장했다./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는 롯데백화점 공식몰에서 판매 중인 120만 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롯데백화점 전용관’을 정식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소비자들은 위메프에서 PC와 모바일로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패션, 잡화는 물론 유아동·식품·명품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위메프 관계자는 “백화점과 제휴 확대로 우수한 품질을 갖춘 프리미엄 상품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위메프에서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메프는 지난 2일 갤러리아백화점의 특화된 브랜드 상품 40여만 개를 갖춘 갤러리아백화점 전용관을 열었다. 가방·의류·잡화, 주얼리, 시계부터 화장품, 유아용품, 수입 가구, 골프용품 등 갤러리아백화점이 엄선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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