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출시 2주년 기념 ‘테라X스마일리 한정판’ 출시…기존 제품 대비 15% 인하
[미디어펜=유진의 기자]하이트진로가 소비자들을 위해 웃음과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기 위한 특별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테라 x 스마일리 제품 이미지./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테라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청정라거-테라의 첫번째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 스마일리 한정판은 대한민국에 청정 웃음을 선사하고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히 기존 테라 캔 제품 대비 인하된 가격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하며 빠른 속도로 판매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첫번째 스페셜 한정판인 만큼 협업 브랜드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미소를 통해 세상에 행복을 전파’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화제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스마일리’와 한정판을 기획했다.

이번 한정판을 통해 테라 본연의 청량감과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스마일리 특유의 감성을 담아 침체돼 있는 대한민국에 행복과 웃음의 순간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정판은 행복과 웃음의 순간을 전달한다는 출시 의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파격적으로 인하된 가격(355ml 14.5%, 500ml 15.9% 인하 적용)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굿즈와 온,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라X스마일리 한정판은 테라의 초록색과 스마일리의 노랑, 핑크 등 원색적인 색감이 대조를 이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또, 청정한 웃음이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테라의 강력한 리얼탄산 기포를 다양한 스마일리 로고들을 이용해 표현했다. 

소주류 최초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셔에이슬’도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강제 소환됐다. 

지난해 10월 오리온 ‘아이셔’와 손잡고 한정 출시한 ‘아이셔에이슬’은 출시 한 달만에 1년치 판매 물량이 완판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정 수량 판매로 아이셔에이슬을 미처 맛보지 못한 소비자들의 추가 생산 요청이 최근까지도 지속되었고, 결국 앵콜 출시로 이어졌다. 앵콜 출시하는 아이셔에이슬의 주질과 용량,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아이셔에이슬은 4월 28일 전국에 출시했으며, 아이셔에이슬을 판매하는 일부 매장에서는 컬레버레이션 제품인 ‘아이셔 츄잉캔디’ 증정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아이셔에이슬 역시 한정판이지만, 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강제소환되는 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년대비 수량을 확대했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인 과일 리큐르 제품으로 상큼한 레몬 맛에 강력한 짜릿함을 더해 색다른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알코올 도수가 12도로 기존 과일 리큐르 제품보다 1도 낮아 가볍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 한정판을 통해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반전과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 전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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