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17 22:20 금
> 경제
[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분할 재상장 첫날 17.26%↑
승인 |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7-21 11:14:2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분할 작업을 끝내고 21일 거래를 재개한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1만5350원) 대비 17.26% 오른 수준이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26.06% 상승한 1만93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두산그룹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타워 등을 매각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적 분할했고, 존속 부문인 영업 부문은 지난 2월 현대중공업지주로 인수됐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자회사였던 두산밥캣은 두산중공업으로 합병되면서 주식 분할작업이 진행됐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식 거래는 지난달 29일부터 전날인 20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