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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코로나19로 인해 위안부 수요시위도 '1인만 허용'
28일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502차 정기 수요시위'
승인 | 박민규 기자 | minkyupark12@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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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7-28 1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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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박민규 기자]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50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맞춰 수요집회는 1인 시위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5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김 상임대표가 제15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김 상임대표가 제15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5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50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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