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하남 'Amulet 호령展'에 20여대 설치
[미디어펜=박규빈 기자]LG전자가 자발광 올레드 TV의 강점을 앞세워 NFT를 구현한 디지털 예술 작품 전시에 참여한다.

22일 LG전자는 이날부터 내달 9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Amulet 호령展_범을 깨우다'에 올레드 TV 20여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 LG전자가 스타필드 하남에 올레드 TV 20여대를 설치해 디지털 예술 작품 전시에 참여했다./사진=LG전자 제공

이번 전시는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열리며, 서울 청담동 갤러리원에서는 원화 작품을,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원화를 NFT화 한 디지털 작품을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하는 기술이다.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작품은 복제와 위조가 불가능해 원작에 버금가는 희소성과 유일무이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LG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고 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섬세한 화질 표현이 장점이다.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을 표현해 예술 작품 전시에 최적의 TV로 평가받는다.

전시장에서 LG 올레드 TV는 정확한 블랙을 표현해 강렬한 흑백의 대비로 호랑이를 표현한 작품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준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올레드의 특징인 섬세한 화질을 통해 팝아트·회화·미디어 아트 등의 작품을 즐길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의 LG 올레드 TV가 특별한 예술 작품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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