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 론칭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롯데홈쇼핑은 신규 골프웨어 ‘지포어’를 론칭하고, 방송인 하하, 정길환 프로가 출연하는 골프 예능 프로그램 ‘파하하’와 연계해 제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 롯데홈쇼핑, 골프 예능 '파하하' 주인공 하하가 방송에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 선보이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해당 방송과 연계한 제품 판매를 확대한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파하하’는 롯데홈쇼핑이 초록뱀미디어와 공동 제작해 지난 9월부터 선보이는 골프 예능이다. 하하와 개그맨 강재준의 골프 입문기, 가상인간 루시와 정길환 프로의 골프 레슨 등 다양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상품 판매와 콘텐츠를 연계한 이색 콘텐츠로, 올해 4월 뷰티예능 ‘랜선뷰티’에 이어 두 번째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보인 ‘지포어’ 역시 ‘파하하’에서 출연진이 착용했던 브랜드다. 롯데홈쇼핑은 예능 콘텐츠와 연계한 관련 상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1시 45분 론칭하는 ‘지포어’는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다. 롯데홈쇼핑에서는 베스트셀러 골프화 ‘MG4+’를 비롯해 패딩 재킷, 골프캡, 글러브 등 디양한 골프웨어를 동시에 판매한다. 이날 방송에는 ‘파하하’의 주인공 하하와 함께 정길환 프로가 출연해 상품 소개, 리뷰 등을 할 예정이다. 

다음 달 초에는 개그맨 강재준이 홈쇼핑 출연해 ‘파하하’에서 착용했던 골프웨어 브랜드 ‘제이린드버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는 방송인 정재호,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해 ‘지포어’ 골프웨어를 활용한 썸남썸녀 스타일링 등을 소개했다.

송재희 롯데홈쇼핑 패션뷰티부문장은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시청자에게 재미와 공감을 얻고 있는 골프예능 ‘파하하’와 연계해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를 론칭하게 됐다”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상품인 만큼 소비자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TV홈쇼핑 상품을 연계한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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