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속보] 윤 대통령 "이태원 환자 후송 및 구호가 최우선"

   
▲ 10월 29일 오후 10시 22분경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사고 현장에서 이튿날인 30일 오전 구급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