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일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3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세븐틴, 3위 엑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엑소, 틴탑, NCT, 비투비,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빅뱅, 샤이니, 스트레이키즈, 아스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위너, 펜타곤, 인피니트, 트레저, 에이티즈,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워너원, 빅스, 2PM, 크래비티, 동방신기, DKZ, 온앤오프, 온리원오브, 골든차일드, 하이라이트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3년 4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기록하다, 돌파하다, 달성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지민, 뷔, 슈가'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89.04%로 분석됐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20% 하락, 브랜드이슈 50.32% 상승, 브랜드소통 61.59% 상승, 브랜드확산 86.21% 상승했다"고 전했다.


   
▲ 사진=빅히트 뮤직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3년 3월 8일부터 2023년 4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1,828,998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56,181,673개와 비교해보면 7.7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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