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RBW는 첫 패밀리 콘서트 'RBW 2023 서머 페스티벌 오버 더 레인보우(SUMMER FESTIVAL Over the Rainbow, 이하 '오버 더 레인보우')에 온앤오프가 마지막 라인업으로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RBW는 오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패밀리 콘서트 '오버 더 레인보우'를 개최한다. 

   
▲ 1일 RBW는 온앤오프가 오는 16일 열리는 첫 패밀리 콘서트 '오버 더 레인보우' 마지막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사진=RBW 제공


2017년 데뷔한 온앤오프는 최근 군 복무 중이었던 모든 멤버가 전역하면서 완전체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RBW가 여는 첫 대규모 패밀리 콘서트다. RBW의 마마무+(솔라, 문별), 브로맨스, 원어스, 원위, 퍼플키스를 포함해 DSP미디어 미래소년, WM엔터테인먼트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달 19일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RBW의 첫 패밀리 콘서트 '오버 더 레인보우'는 오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어 다음 달 19~20일 양일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콘서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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