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동원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정서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3,407만원을 돌파한 정동원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지구탐구생활'에서 고군분투 글로벌 생존기를 통해 안방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사진=정동원 SNS


정동원의 이름으로 기부된 가왕전 상금은 장기간 치료받느라 혹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배움을 놓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 이후에도 온전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 및 심리, 미술 정서 치료 등의 정서 지원으로 사용된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펼쳐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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