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축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정동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체스터시티 vs AT 마드리드. 아임 쏘 해피(I'm so happ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31일 정동원은 SNS를 통해 축구 경기 직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정동원 SNS


사진 속 정동원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래스를 머리 위에 살짝 얹어 멋을 더했다.

정동원은 전날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맨체스터시티와 스페인 명문 AT(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친선경기를 직접 보러 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이후 가요부터 공연,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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