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2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3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3위에 손흥민, 임영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손흥민(왼쪽)과 임영웅이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더팩트


스타 브랜드평판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한다.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적용해 소비자와 관계를 분석한 값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
4~30위는 이강인, 블랙핑크, 뉴진스, 아이브, 아이유, 트와이스, 세븐틴, 엑소, 유재석, 김민재, 김호중, 차은우, 백종원, NCT, 고윤정, 이찬원, 이유미, 송중기, 강동원, 이정후, 르세라핌, 영탁, 에스파, 박지성, 이대호, 이병헌, 남궁민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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