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성동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을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페트롤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을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선정하고 페트롤 점검을 통한 예방관리에 집중하고 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에는 우선 매 작업 종료 시 TBM(Tool Box Meeting)을 통한 기계·장비의 가동 중지 상태를 크로스 체크하고, 작업장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추락위험 구간 파악 △잔류 인원 파악 △불안전한 위험 요소 파악 △정리 정돈을 강화한다. 

종료 TBM은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작업 시작 시점에 국한하지 않고, 작업 종료 시에도 현장 근처에서 공종별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이행하는 위험예지 활동이다. 이 밖에도 작업장 순회 점검을 법적 기준인 2일에 1회에서, 4배 강화한 1일 2회로 페트롤(Patrol) 점검을 이행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관계자는 "이번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에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안전관리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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