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타는 트롯맨' 톱7이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불타는 트롯맨' 톱7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는 "톱7이 오는 5월 11~18일까지 미국 서부 지역에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오는 5월 미국 서부 투어 콘서트에 돌입하는 '불타는 트롯맨' 톱7.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 산호세 인근 새크라멘토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뉴욕, 애틀랜타 등 미국 동부 지역 공연은 협의 중이다.

멤버들은 이번 미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손태진의 6개 국어 능력과 손태진, 김중연, 에녹이 가진 다양한 음악 장르의 융합 등을 통해 전통 성인 음악을 현대적인 뉴트로트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세계화에 도전한다.

이번 미국 투어를 통해 미디어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불타는 트롯맨' 톱7은 미국의 어덜트 콘텐츠 음악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미디어 출연과 팬미팅 등 미국 시장 확장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불타는 트롯맨' 톱7은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불타는 트롯맨 톱-서울 앵콜 콘서트'를 열고 7개월의 전국투어 콘서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을 비롯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 톱7 미국 투어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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