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삼일절 기념식에 깜짝 등장했다. 

고우림은 1일 유관순 기념관에서 진행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국방부 군악대대 성악병 신분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 1일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고우림. /사진=SBS 캡처


고우림은 지난 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1995년 생인 그는 군 입대 전인 2022년 피겨스케이트 선수 출신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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