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인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본격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데뷔 앨범 'DRIVE'의 첫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엔카이브(NCHIVE)의 공식 로고를 번호판에 붙인 차량과 함께 선 여섯 멤버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캐주얼한 힙합 패션을 통해 자유롭고 세련된 매력과 함께 힙한 무드를 뽐낸 엔카이브(NCHIVE)는 데뷔 앨범 명인 'DRIVE'에 맞춰 세상을 향한 질주를 예고했다.

엔카이브는 이안, 하엘, 강산, 유찬, 주영, 엔(N)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으로 멤버 민준의 부상으로 6인 체제로 데뷔를 확정했다. 미지수를 뜻하는 'N'과 저장소를 뜻하는 '아카이브'를 합성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고 리스너들과 함께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저장해 나간다는 뜻을 지녔다.


   
▲ 사진=오브문스튜디오


엔카이브(NCHIVE)의 데뷔 앨범 'DRIVE'는 오는 4월 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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