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연지 기자]아우디 코리아가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아우디 투 유'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 투 유'는 찾아가는 맞춤형 시승 서비스로 전시장과 다소 거리가 먼 곳에 위치한 고객 혹은 전시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아우디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고객이 원하는 위치로 방문해 차량 시승과 상담을 진행한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 증대를 최우선으로 구매행동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고려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동시에 아우디 브랜드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아우디 코리아, 찾아가는 시승·상담 서비스 '아우디 투유' 런칭./사진=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 홈페이지 내 시승신청 페이지에서 'Audi to you (찾아가는 시승)'를 클릭 후 고객이 시승을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고 방문을 희망하는 주소지를 등록하면, 아우디의 전문 세일즈 트레이닝을 이수한 3년 이상 숙련된 세일즈 어드바이저들이 고객을 찾아간다. 전국 모든 아우디 전시장에 최소 3명 이상의 '아우디 투 유' 담당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근무 중이며, 고객이 희망하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전시장의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방문 일정 확인 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투 유' 찾아가는 시승∙상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이용 고객 대상 선착순 10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세일즈, 네트워크 및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연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