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 극복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모금 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 극복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모금 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전했다./사진=김상문 기자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예탁결제원은 2023년 집중호우 수재민 구호와 올해 3월 경상 산불 재해의 지원을 위해서도 각각 1억원씩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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