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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당국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을 오는 26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갖자는 북 측의 제의를 정부가 수용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미디어펜 |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남북 당국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을 오는 26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갖자는 북 측의 제의를 정부가 수용했다고 20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남과 북은 26일 판문점 북 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남북 당국회담 실무접촉을 갖기로 했다”며 “북 측은 오늘 오전 판문점 채널로 딩국회담 실무접촉을 26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갖자고 제안했고 우리 측은 이에 동의한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번 실무접촉에서 당국회담 개최에 따른 제반 실무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