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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 17년 몸 담은 빅프렌즈와 재계약…"전폭 지원"

2025-09-18 14:11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정만식이 17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빅프렌즈(구 빅웨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빅프렌즈는 18일 "정만식과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정만식. /사진=빅프렌즈 제공



정만식은 영화 ‘서울의 봄’, ‘베테랑’, ‘브로큰’, 드라마 '나인 퍼즐', '굿보이'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랜드'(감독 한동욱)에 합류했다. 

한편, 정만식이 속해있는 빅프렌즈에는 배우 홍예지, 서재우, 박세현, 우정국, 김병춘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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