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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혀"…발리서 카드 도난 피해

2025-10-02 09:5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서 카드 분실 피해를 입었다. 

전혜빈은 2일 자신의 SNS에 발리 우붓 지도와 함께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 당해 1500만 원 긁혔다"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겸 배우 전혜빈. /사진=전혜빈 SNS



그는 빨간 선으로 특정 위치를 표시하고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 조심하시라"며 "잃어버린 지 10분 만에 벌어진 상황이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득남했다. 그는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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