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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자 모집 '선착순 60명'

2026-01-26 11:42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팬투어는 오는 2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총 4박 5일로 예정되어 있다. 27일 오전 11시부터 팬투어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SNS



팬투어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2차례 연습경기 관전(24일 한화, 26일 WBC 대표팀), 선수단과 함께하는 특별 저녁 만찬,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팬투어 참가자들에게는 2026 스프링캠프 모자, 글러브키링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참가비는 성인 192만원, 아동(~만 12세) 175만원, 유아(~24개월) 25만원이며, 숙소는 2인 1실 기준이다. 단, 오키나와 전지훈련 팬투어 신청 인원이 30명 미만일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고, 30명 이상 60명 미만 신청 시에는 30명으로 제한될 예정이다.

팬투어 신청은 구단 홈페이지 내 배너 및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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