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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박혁권·정유미와 한솥밥

2026-02-26 10:1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예원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김예원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다”며 “그가 가진 역량이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배우 김예원.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소녀시대 리더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그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김예원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시리즈의 고정 패널로 출연, 섬세한 감수성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예원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스틱스토리에는 배우 박혁권, 김석훈, 조한선, 정태우, 태항호, 정유미, 가수 윤종신, 손태진, 데이브레이크, 루시, 방송인 김영철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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