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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율 83.9%…전년비 2.3%p↓

2026-03-03 15:59 |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열린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 2263명이 응시해 응시율 83.9%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열린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 2263명이 응시해 응시율 83.9%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이는 전년 86.2% 대비 약 2.3%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1차 시험 선발예정인원 2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4 대 1로 전년도 4.9 대 1보다 하락했다.

통상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할 이상을 득점한 자(306점/510점) 중 고득점자 순으로 28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로 인해 2800명 초과시 동점자를 모두 합격 처리한다.

한편 정답가안은 지난 2일 금감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며,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할 수 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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