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서동영 기자]서울 전통의 부촌이자 지리적 중심지인 용산구 한남동에 호텔식 서비스와 전문 헬스케어, 주거가 결합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상반기 공급을 알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본 홍보관 개관에 앞서 오는 5일부터 프라이빗 라운지를 오픈해 많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투시도./사진=포스코이앤씨
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시 용산구 일대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1만6,000㎡,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의 프라이빗 라운지는 오는 5월 2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위트룸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 피트니스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메트로폴리탄 피트니스’와 스위트룸을 경험할 수 있다. 투어 신청은 대표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거장들의 참여로 완성한 프라이빗 설계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각 분야의 대가들이 조경, 인테리어 등에 참여했다. 조경은 국내 조경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맡아 자연채광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중정과 약 150m 규모의 단지 내 전용 산책로를 설계했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도 사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실내 디자인은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2.7m 높은 천장고를 확보하고, 거실 폭은 약 5.5m로 설계해 넓은 공간감을 구현했다. 주방에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Molteni&C와 독일 BORA 하부필터형 후드, GESSI 수전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했다.
시니어 세대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세대당 2대의 전용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수전 연결이 가능해 개별 가드닝을 즐길 수 있는 2m 깊이의 오픈 발코니, 야간 보행 안전을 돕는 센서형 스텝라이트 등 입주자를 위한 세밀한 공간 및 장치도 선보인다.
◆압도적 규모 커뮤니티와 첨단 스마트 시스템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주거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가구당 약 50㎡에 달하는 부대시설을 마련하는 등 한남동 내에서도 압도적인 커뮤니티와 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가다. 자세하게는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은 물론 단지 내 의원 등이 운영되어 입주민의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1층에는 호텔 수준의 라운지 웰컴존과 컨시어지, 북라운지, 중정 가드닝 뷰를 즐길 수 있는 티하우스, 오픈석과 프라이빗 다이닝룸으로 구성된 식사 공간 등 입주민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게스트하우스, 파티룸, AV룸, 미팅룸, 취미실, 세미나실 등 입주민의 사교와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도 갖춰 단지 내에서 프라이빗한 커뮤니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파르나스호텔×차움·차헬스케어의 협업으로 탄생한 ‘개인 맞춤형 컨시어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운영 서비스에 있다.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가진 ‘파르나스호텔’과 안티에이징&통합 헬스케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차움·차헬스케어’가 협업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스케어 컨설턴트는 혈압, 혈당 등 입주민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식습관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히 전용 식당에서 파르나스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균형 잡힌 메뉴 가운데 저염·저당·고단백 등 개인의 건강 목표에 맞는 식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365일 인룸 다이닝 서비스를 통해 동일한 품질의 식사를 세대에서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다.
[미디어펜=서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