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현 변호사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이소영 국회의원(과천·의왕)이 “오동현 변호사의 큰 도전에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걷겠다”고 선언했다.
3일 의왕신협 본점에서 열린 오동현 변호사의 저서 『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이 의원은 “어려울 때 의지가 되는 든든한 동지이자 선배”라고 오 변호사를 소개했다.
이어 “오동현 변호사가 이번에 큰 결정적인 도전을 한다”며 “오동현 변호사의 도전은 저의 도전이기도 하다”고 선언했다.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오동현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람은 첫 번째 기억이 선명한 데 이 책은 제 인생의 첫 책이고 첫 출판기념회"라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초심을 잊지않고 미래를 향해 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 의원은 “오동현 변호사가 누구보다 의왕을 사랑하는지 잘알고 어떤 책임감으로 일하는지, 어떤 신의를 가지고 있는지 잘안다”고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오동현 변호사의 인연을 소개하며 “곁에서 지켜본 오동현은 진정성과 실력을 겸비한 믿음직한 일꾼”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국민을 위해서 일로써 성과를 내는 사람이자 나를 지키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민주당의 자랑인 검찰기소대응TF가 특별위원회로 격상돼 성과를 내고 있는 데 기초를 닦은 사람이 오동현 변호사”라고 되짚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는 2000여 명의 의왕시민들이 몰리면서 의왕신협 덕천홀은 입추의 여기가 없었으며 오 변호사와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개회시간이 늦춰지기도 했다.
김준혁 국회의원은 시작보다 이른 시간에 식장을 찾았고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기대 전 의원, 이종걸 전 5선 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등의 축사에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한준호 의원, 이건태 의원, 정진석 의원 등의 영상축사가 계속됐다.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오동현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람은 첫 번째 기억이 선명한 데 이 책은 제 인생의 첫 책이고 첫 출판기념회"라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초심을 잊지않고 미래를 향해 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펜=김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