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소장 박상철 정치전문대학원장)가 창립 기념으로 주최하는 ‘한반도 新냉전과 제20대 총선 이후 한국의 국가미래전략’ 세미나가 27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는 20대 총선 이후 변화된 정국과 정치지형의 변화에 따른 한국정치의 새로운 미래와 뉴리더십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형성된 한반도의 신(新)냉전 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통일·대북 정책 및 북한의 핵무장 시대 한국의 국방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미나 1부는 문정인 연세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아 ‘한반도 新냉전과 한국의 외교안보전략’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1주제인 ‘남북관계 단절 이후 통일·대북 전략’은 고유환 동국대학교 교수와 이서영 국방대학교 교수가 발표와 토론을 맡았다. 2주제인 ‘북한 핵무장 시대 한국의 국방전략’은 차동길 단국대학교 교수와 서주석 국방연구원 박사가 토론한다. 3주제 ‘탈북민 지원단체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은 강석승 경기대학교 교수가 발표한다.
2부는 박상철 교수의 사회로 1주제 ‘20대 총선 평가와 한국 정치의 미래’에 대해 박명호 동국대학교 교수와 정병국 의원, 김태년 의원이 토론한다. 2주제 ‘대내외 정세 변화와 한국의 뉴리더십 모색’은 이현우 서강대학교 교수가 발제하고 역시 김태년·정병국 의원이 토론한다.
이날 세미나는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남북하나재단·머니투데이·(사)남북문화교류협회·(사)동북아교육문화진흥회가 후원한다.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소장 박상철 정치전문대학원장)가 창립 기념으로 주최하는 ‘한반도 新냉전과 제20대 총선 이후 한국의 국가미래전략’ 세미나가 27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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