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금호타이어, 협력·상생 위한 소통의 장 마련

2014-01-21 14:28 |

금호타이어는 20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윤리경영과 상생협력을 주제로 ‘2014년 협력사 윤리경영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과 원재료 관련 주요 협력사 24개사 대표, 임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 금호타이어는 20일 윤리경영과 상생협력을 주제로 '2014년 협력사 윤리경영 간담회'를 실시했다.

금호타이어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윤리경영 활동 및 방침 소개, 질의응답 등을 통해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신년하례식을 갖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비전을 함께 이뤄나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요청하며, 상생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수옥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협력사 기술개발 지원제도와 협력사 제안 활동 등을 전개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윤리경영을 실천해 ‘아름다운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권일구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