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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촬영장서 엎드린 채...대본 보다가 '생각하는 옥녀'

2016-07-10 13:47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진세연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옥중화'의 주연 배우 진세연이 귀여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리허설 순서 기다리면서 대본보는 주...ㅇ... #생각하는옥녀 #옥중화 #오늘17회 #본방사수얍얍"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최근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연으로 출연 중인 그가 촬영장에서 대본을 보던 중 잠이 들어있었다.

밤까지 이어진 촬영으로 당시 그는 빨간 담요를 덮고 대본 외우기에 열중하다가 그만 잠이 들어버린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 많이 힘드실 듯" "드라마 촬영이 쉽지 않아보이네" "재미있게 보고있음" 이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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