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tvN 신작 예능프로그램 '바벨250'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바벨250'은 이기우를 중심으로 6개국의 외국인들이 함께 모여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미션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첫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기획 참신하고 좋은데 이기우가 잘 이끌어 나갈지 의문이고..외국인들 데리고 쓸데없는 편집하지마세요. 담주보면 분명 별거아닌걸 예고는 왜 그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gian****) "태국에서 성공한 사업가인데 리더라고 동료들이 안 하는걸 아니 못하는걸 했는데 그걸 괴기스럽게 표현하는건 아닌거 같아요...기우씨 표정도 썩 마음에 안들고...몸에 문신도 불교국가 태국에선 흔합니다...문신모자이크하고 닭잡는걸 너무 시청자들 보기 불편게 편집하셧네요...기우씨가 좀더 적극적이였으면 좋겠네요..."(hipm****) "1조 버는 사람 마인드가 다른게...결국 누군가는 해야할일은 먼저 한다는 겁니다. 닭이 무슨 관상용도 아니고..."(casa****)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재밌더라. 근데 화장실은 좀 너무했다. 기본적으로 해결해줘야하는거 아닌가."(holy****) "요즘 화장실이 얼마나 깨끗한데 시골도 ㅠ 왜 꼭 화장실을 ㅠ 망신 그러지좀 말자 왹국인 데려다가"*(lee9****) "타논이 리더의 책임감으로 닭잡은거같은데...왜그걸 혐오하다는걸로 방송포장을 하는지....글구 이기우왜낀겨..진짜 눈치제로에 센스제로..."(tjsl****) "본방보고 와서 리플보니까 역시나. 공감하는게 비슷하네. 외국인들은 진짜 잘뽑은것 같은데 이기우가 진짜 개 에러였다....한국에서 말안통하는 사람 여럿이 모였으면 역시 가장중요한게 한국인의 역할인데 이기우는 절대 안됨; 김병만 추천한다."(park****)라는 반응이 이어져 다소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바벨250'은 7개의 다른 언어를 쓰는 7개국의 남녀가 함께하는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다루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