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이지현이 지난 1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2차 조정기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두 아이들의 양육비 청구와 친권자 지정만 요구했으며 위자료와 재산 분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엄마가 직접 두아이 키우겠다고 하고,고생도 많이 한 것 같은데 그냥 양육권 넘겨라(bsbs****)","배울만큼 배웠다는 사람이 배려심과 죄책감이 없네(chej****)","헤어지지 말고 좋게 잘살지...(psk2****)","왜 여자 힘들게 해요...이혼해 주세요(bint****)"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이지현은 2013년 7월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올해 3월 이혼 조정 신청을 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