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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망 육아 대디' 리우 올림픽 기간 속 시청률 선방

2016-08-10 08:0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워킹맘육아대디'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워킹 맘 육아 대디'가 리우 올림픽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일일특별기획 '워킹 맘 육아 대디'(연출 최이섭,박원국, 극본 이숙진)이 9.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2%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워킹 맘 육아 대디'는 대한민국 수많은 부부들의 고민인 맞벌이와 부모라면 누구나 겪을 '육아전쟁백서'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동시간대 방송된 KBS'9시 뉴스'가 17.0%로 1위를 차지했다. KBS2 '여기는 리우 2016'는 7.5%를 기록했고 SBS'스타킹'은 6.3%로 종영을 맞이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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