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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전국 폭염 특보, 네티즌 "이젠 폭염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

2016-08-13 19:47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기상청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전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사흘째 전국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요일인 내일(14일)도 폭염이 이어질 전망.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3도~27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30도~36도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경상도는 36도까지 치솟겠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젠 폭염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wiss****)" "입추가 지났는데 대체 언제까지 폭염인거야(opo*****)" "살고 싶다(nvb****)"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폭염(fjff****)"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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