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사진출처=델포트로 트위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의 훈훈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That's it for today. Very happy after playing my first match on grass in 3 years."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델 포트로는 사진 속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고 있다. 특히 남성미 넘치는 외모와 탄탄한 체격이 인상적이다.
그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2009년 US 오픈에서 우승하는 등,한때 세계랭킹 5위까지 올랐던 정상급 선수였다. 이후 부상으로 인해 현재는 세계랭킹 14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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