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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는 길' 첫 방송 본 후 네티즌들 "있을 법한 이야기다" "불륜인지 아닌지는 끝까지 봐야"

2016-09-22 05:3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KBS2 '공항 가는 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공항 가는 길'은 방영 전부터 '불륜을 소재로한 드라마가 아니냐' 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우려했던 것보다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공항 가는 길' 첫 방송을 접한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기대없이 봤는데 참 잘 만들었네요 영상미도 좋고 배우들 연기도 곧잘하고 자연스레 집중이 됩니다 어제만큼만 앞으로도 계속 잘 만들어주세요(ghjm****)" "불륜인지 아닌지 제발 끝까지 보고 얘기합시다 꼭 이런사람들이 한두회보고 시끄럽드라(p992****)" "있을 법한 일이다 지진에 떠들석해서 심란한 요즘 잔잔한 멜로 드라마가 보고 싶었는데 잘 볼게요(dani****)" "몰입되고 잔잔하면서 재미있다(anyp****)" "연출 분위기 너무 맘에든다 가을이랑 정말 잘어울리는듯(cjss****)"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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