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연정훈과 호흡 채정안, ‘맨투맨’ 촬영 중? “밥차 기다리는 중”

2016-09-23 00:1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채정안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연정훈과 함께 ‘맨투맨’으로 호흡하는 채정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가을을 만끽하는 지금 이 순간 감사하다. 밥차 기다린다. 얏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을 꿇고 앉아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한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멀리서도 빛나는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채정안은 연정훈과 함께 JTBC 드라마 ‘맨투맨’에 캐스팅됐다. 

채정안, 연정훈 뿐만 아니라 박해진이 출연을 알린 ‘맨투맨’은 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맨투맨’은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돼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오는 10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