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25일 방송은 전국기준 1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의 12%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탈북녀 김미풍(임지연)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이장고(손호준)이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불어라 미풍아'는 첫방송에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다양한 인물들과 관계 변화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불어라 미풍아'는 지난 방송에서 조희라(황보라)와 이장수(장세현)가 인연을 맺게 돼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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