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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세계기록 깼다 “두 개의 하이브리드 심장?”

2014-03-11 11:23 |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가 화제다.

11일 서울신문 나우뉴스에 따르면 스페인의 마라토너 미겔 카포는 최근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로 세계 기록에 도전해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

그는 기록 수립을 위해 오후 6시 러닝머신에 올라 다음날 오후 6시까지 달렸다. 달린 거리는 247.5km.

   
▲ 자료사진/뉴시스

특히 카포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이 같은 도전을 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렇게 모아진 돈은 전액 다발성 경화증 환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진짜 대단하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심장이 하이브리드?”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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