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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보아 열애 인정, 2년전부터 짝사랑? "여기저기 좋아요"

2017-01-18 14:22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주원과 가수 겸 배우 보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예측한 이른바 '성지글'이 관심을 모은다. 

사진=보아 SNS 캡처.


1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 주원의 소속사 측은 이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등산·골프 등 취미활동을 공통점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5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주원과 보아의 친분을 묻는 글이 올라왔다. 이 네티즌은 "주원이 보아 인스타마다 '좋아요'를 누르던데"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이 글은 주원과 보아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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