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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흙더미 깔린 30대 근로자 병원 이송

2017-03-05 13:4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충북 옥천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가 산에서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전 10시 20분 충북 옥천군 동이면 남곡리 한 전원주택 인근 공사현장에서 정모(36)씨가 작업하던 중 산에서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됐다.

5일 오전 충북 옥천군 동이면 남곡리 인근 공사현장에서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구조되는 정모(36)씨의 모습 /사진=옥천소방서


정씨는 주변에서 함께 일하건 동료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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