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화보가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SNS에 직접 게시한 화보로, 그는 "멋진 사진작가님 덕분에 과감하게 도전한 첫 세미누드"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심플한 면바지를 입은 채 상체를 노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모델 못지않은 외모와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 MBC Every1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