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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이런 모습도? 빚은 듯한 명품 몸매

2017-07-31 22: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화보가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인스타그램



이는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SNS에 직접 게시한 화보로, 그는 "멋진 사진작가님 덕분에 과감하게 도전한 첫 세미누드"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심플한 면바지를 입은 채 상체를 노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모델 못지않은 외모와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 MBC Every1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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