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1일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이날 무대에 오른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파랑새의 집', '발칙하게 고고', '구르미 그린 달빛', '역적', '테이크 아웃', '엠보이', '밤과 함께', '로봇, 소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한 채수빈은 고등학교 때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채수빈은 이후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으며, 연기 경력이 전무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끼와 노력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다수의 광고에도 등장한 채수빈에 대해 한 광고계 관계자는 "채수빈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 167cm의 늘씬한 몸매로 현재 광고계에서 가장 호감 가는 모델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연 미인으로 남녀 시청자들의 고른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갖고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최강배달꾼'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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