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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먹은 뚱4, 사이판으로 떠나라…'맛있는 녀석들' 사이판 포상휴가

2017-08-01 18:53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먹방'의 신기원을 연 코미디TV 간판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코미디TV 측은 1일 "2년 6개월 여간 휴식기간 없이 프로그램 제작에 매진해온 '맛있는 녀석들'의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과 제작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사이판으로 3박 4일간 포상휴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이판 휴가는 9월말로 예정됐다.

'맛있는 녀석들'이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사진=코미디TV 제공



'맛있는 녀석들'은 지난해 괌에서 해외 촬영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괌의 먹을거리를 찾아 떠난 특집편이었고, 이번 사이판에서의 포상휴가와는 성격이 달랐다. 

제작진은 "이번 (사이판) 포상휴가가 촬영을 겸하기는 하지만 포상휴가의 의미가 더 크기 때문에 정해진 구성 없이 출연자에게 모든 걸 맡기는 자유도 100%의 여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맛있는 녀석들'의 뚱4가 사이판에서 어떤 휴가를 즐기며 또 어떤 대단한 먹성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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