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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엑소 수호, 잘생김 폭발… 황교익은 미식가로 인정

2017-08-02 20: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엑소 수호가 '수요미식회'에 출격, 황교익의 총애를 한몸에 받는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엑소의 카리스마 리더 수호, '초딩 입맛' 여신 산다라박, '미식 내비게이터' 배우 신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수요미식회' 막국수 편 예고 영상 속에서는 막국수를 맛본 수호의 감상평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예고 캡처

사진=tvN '수요미식회' 예고 캡처


특히 '진정한 막국수'를 맛본 수호는 이에 대한 평가로 결정적 한마디를 던졌는데, 이를 들은 황교익은 "넌 미식가가 될 가능성이 있어"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수요미식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준면이 완전 잘생겼다", "핑크색 셔츠 너무 예쁘다",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수호가 뭐라고 했을까", "진짜 잘생겼어요. 음식에 집중 안 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수요미식회'는 오늘(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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